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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법원, 엑소 첸백시와 소속사 전속계약 효력 정지

법원이 그룹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 소속사 INB100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법원은 신뢰 관계 훼손과 직업 선택의 자유 침해 등을 이유로 들었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첸백시, 차가원 레이블 상대 가처분 승소…법원 "신뢰 관계 깨져"
9월 15일 오후 8:13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미디어펜
첸백시, 차가원 회사와 전속계약 효력 정지…法 “신뢰 깨져”
9월 15일 오후 6:30 · 원문 보기 ·
TV리포트
첸백시, 차가원 회사와 전속계약 효력정지.. 법원 “신뢰 관계 무너져”
9월 15일 오후 6:23 · 원문 보기 ·
더팩트
엑소 첸백시, 전속계약 효력 정지…법원 "직업 선택 자유 침해"
9월 15일 오전 9:26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3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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