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립중앙박물관, 친일파 글씨 애국지사 글로 오인 전시
국립중앙박물관이 특별전에서 애국지사 영규대사의 글이라며 전시했던 작품이 친일파의 것으로 확인되어 철거 후 검증을 진행했다.
보도한 매체
중도
KBS
독립지사 아닌 친일파 글씨였다…국립중앙박물관 ‘허술한 검증’ 논란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애국지사 아닌 친일파 글씨 전시…국중박 검증 미흡 논란
사건 타임라인국립중앙박물관, 친일파 글씨 애국지사 글로 오인 전시 · 2건
- 9.7
17:16국립중앙박물관, 친일파 글씨 애국지사 글로 오인 전시지금 보는 뉴스 - 9.10
14:47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친일파 유물 전시 논란 사과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