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앙그룹 투자자, 총수 일가 고소
JTBC 등 중앙그룹 계열사 채권 투자자들이 홍석현 회장을 포함한 총수 일가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투자자들은 이로 인해 최소 325억 원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미디어오늘
중앙그룹 채권투자자들, 홍석현·홍정도·홍정인 포함 관계자 20인 고발
분류 안 함
연합뉴스
중앙그룹 투자자, 홍석현 등 총수일가 고소…"최소 325억 피해"(종합)
사건 타임라인중앙그룹 채권 피해자, 총수 일가 형사 고소 · 2건
- 9.9
11:40중앙그룹 채권 피해자, 총수 일가 형사 고소 - 9.9
16:04중앙그룹 투자자, 총수 일가 고소지금 보는 뉴스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