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유명 작가 및 출판사 대표, 책 사재기 혐의로 기소
베스트셀러 순위를 높이기 위해 신간 1,600여 권을 사재기한 혐의로 40대 작가와 출판사 대표가 불구속 기소됐다.
보도한 매체
진보
YTN
베스트셀러 위해 자기 책 사재기한 유명 작가 기소
보수
중앙일보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올리려고…자기가 쓴 책 1600권 사재기한 유명작가
국민일보
베스트셀러 순위 올리려… ‘사재기’ 작가 기소
조선일보
‘베스트셀러 순위 위해’…책 1631권 사재기한 작가와 출판사 대표
채널A
‘베스트셀러 순위’ 높이려 책 사재기, 작가·출판사 대표 기소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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