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용혜인 사퇴로 본 장관 낙마 잔혹사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2주 만에 자진 사퇴했다. 최근 3년 사이 김행, 강선우 후보자에 이어 현역 의원 출신 후보들의 잇따른 낙마 사례가 조명되고 있다.
보도한 매체
보수
문화일보
[속보]YS 아들 “용혜인 아깝다…김승원은 버텨서 정권 망하는데 정점 찍길”
조선일보
김행·강선우·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3년새 3명 낙마
분류 안 함
뉴시스
YS 차남 김현철 "용혜인, 아깝다…김승원은 버텨서 정권 망하는데 정점 찍길"
연합뉴스
[쇼츠] 용혜인, 결국 성평등부 장관 후보서 물러났다
신아일보
용혜인도 못 피했다…성평등부 장관 인선 '낙마 수난사'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6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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