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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테트라포드 접근 위험성 강조

테트라포드는 사람이 낚시하거나 걷기 위해 만들어진 공간이 아니므로 출입 시 안전사고 위험이 매우 높다는 지적이 나왔다.

보도한 매체

진보

YTN
‘바다의 블랙홀' 테트라포드...5m 아래로 내려가 보니
9월 9일 오전 12:39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연합뉴스
[현장in] 테트라포드 들어가 보니…발 디딜 곳 없고 목소리는 묻혀
9월 8일 오후 3:42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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