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엑소 첸백시 소속사 상대 계약 정지 신청
그룹 엑소의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 소속사 INB100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법원은 첫 심문 기일을 진행한다.
보도한 매체
보수
중앙일보
엑소 첸백시, 소속사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분류 안 함
강원도민일보
엑소 첸백시, 전속계약 무효 소송·가처분…소속사 측 대응 없어
BNT뉴스
엑소 첸백시, 소속사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소송
전남일보
"전속계약 멈춰달라"…'엑소 첸백시' 소속사 상대로 소송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5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