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뇌출혈 아내 방치하고 외출한 남편, 2심도 집행유예
뇌출혈로 쓰러진 아내를 방치하고 테니스를 치러 나간 60대 남편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자막뉴스] 피 흘리며 쓰러진 아내 사진 찍고…"테니스 치러 외출" 남편 또 '집유'
보수
서울신문
[속보] 피 흘리며 쓰러진 아내 두고 테니스 치러 간 남편…2심도 ‘집유’
세계일보
뇌출혈 아내 두고 테니스 치러 간 남편, 2심서도 징역형 집유
분류 안 함
연합뉴스
뇌출혈 아내 두고 테니스 치러 간 남편, 2심서도 징역형 집유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