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승원, 신약 임상 청탁 의혹 부인 및 반박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제약사 제넨셀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과정에 개입했다는 청탁 의혹을 거듭 부인했다. 후보자 측은 자료 조작 여부를 몰랐으며 통상적인 고충 민원 전달이었을 뿐이라고 해명했으나, 한동훈 의원과 홍준표 전 시장 등은 녹취록 공개와 함께 후보자의 거짓 해명을 비판하며 공세를 이어갔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우연한 만남' 해명은 거짓말"…신약 승인 2배 빨랐나?
보수
헤럴드경제
김승원 측 “한동훈, 정치공세 중단하라…녹취 앞뒤 잘라 승인압력으로 둔갑”[세상&]
머니투데이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녹취 앞뒤 잘라 정치공세"…청탁 의혹 적극 반박
세계일보
김승원 법무후보, 한동훈에 정면 반박…"녹취 앞뒤 잘라 정치공세"
헤럴드경제
檢, 김승원 불기소결정서에 “청탁 위법 단정 어렵다” 판단 적시[세상&]
분류 안 함
연합뉴스
김승원 법무후보, 한동훈에 정면 반박…"녹취 앞뒤 잘라 정치공세"
아시아투데이
서민위, '신약 청탁 의혹'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고발
매일경제
기소유예 받았는데 재수사?…‘신약 청탁’ 의혹 김승원 또 고발당해
사건 타임라인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 11건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보수 6곳
성향이 확인된 7곳 기준 · 11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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