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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해외 사건

일본 야구 명장 한국 대표팀 세리머니 비판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한국 U-18 대표팀의 홈런 세리머니를 두고 일본 야구 명장이 매너를 언급하며 비판했으나 현지 반응은 냉담하다.

보도한 매체

보수

조선일보
"한국, 일본의 매너를 배워라" 日 고교야구 명장 황당 발언…홈런에 좋아하지도 못하나? 현지 반응도 '싸늘'
9월 12일 오전 7:40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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