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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파주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가짜 상품권 제조 혐의 드러나

카페 냉동창고에 여성을 가둬 살해한 30대 남성이 500억 원 상당의 가짜 상품권을 제작해 보관한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은 피의자가 진술을 계속 번복함에 따라 다각도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보도한 매체

진보

YTN
[단독] '파주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추가 입건..."가짜 상품권 제작"
9월 9일 오후 5:58 · 원문 보기 ·
YTN
[단독]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가짜 상품권 인쇄...추가입건
9월 9일 오후 4:59 · 원문 보기 ·

중도

SBS
냉동고 살인범 가짜 상품권 인쇄·보관…'계획→우발' 진술 번복
9월 9일 오후 3:39 · 원문 보기 ·

보수

중앙일보
‘냉동창고 살해’ 카페 사장, 경찰에 수차례 거짓말…‘계획→우발’ 진술 번복도
9월 9일 오후 4:12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전남일보
카페 냉동창고 살해범, '500억' 가짜 상품권 보관…진술 번복 이어
9월 9일 오후 4:17 · 원문 보기 ·
싱글리스트
‘파주 카페 냉동고 살인’ 피의자, 500억 가짜 상품권 얽혔다…진술 번복
9월 9일 오후 3:47 · 원문 보기 ·

사건 타임라인파주 카페 냉동창고서 여성 시신 발견 · 5

  1. 9.7
    09:00
    파주 카페 냉동창고서 여성 시신 발견
  2. 9.8
    09:08
    방송 중 폭행 및 냉동고 시신 발견 사건 발생
  3. 9.8
    17:56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 위조 상품권 연루 수사
  4. 9.8
    18:58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 공범 다수 확인
  5. 9.9
    15:39
    파주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가짜 상품권 제조 혐의 드러나지금 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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