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파주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가짜 상품권 제조 혐의 드러나
카페 냉동창고에 여성을 가둬 살해한 30대 남성이 500억 원 상당의 가짜 상품권을 제작해 보관한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은 피의자가 진술을 계속 번복함에 따라 다각도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보도한 매체
진보
YTN
[단독] '파주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추가 입건..."가짜 상품권 제작"
YTN
[단독]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가짜 상품권 인쇄...추가입건
중도
SBS
냉동고 살인범 가짜 상품권 인쇄·보관…'계획→우발' 진술 번복
보수
중앙일보
‘냉동창고 살해’ 카페 사장, 경찰에 수차례 거짓말…‘계획→우발’ 진술 번복도
분류 안 함
전남일보
카페 냉동창고 살해범, '500억' 가짜 상품권 보관…진술 번복 이어
싱글리스트
‘파주 카페 냉동고 살인’ 피의자, 500억 가짜 상품권 얽혔다…진술 번복
사건 타임라인파주 카페 냉동창고서 여성 시신 발견 · 5건
- 9.7
09:00파주 카페 냉동창고서 여성 시신 발견 - 9.8
09:08방송 중 폭행 및 냉동고 시신 발견 사건 발생 - 9.8
17:56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 위조 상품권 연루 수사 - 9.8
18:58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 공범 다수 확인 - 9.9
15:39파주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가짜 상품권 제조 혐의 드러나지금 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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