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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해외 사건

미국, 9·11 테러 배후 알카에다 지도부 현상금 수배

미국 정부가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테러를 주도한 알카에다 고위 지도부 8명에게 1인당 최대 1000만 달러의 현상금을 걸고 대대적인 수배령을 내렸다.

보도한 매체

진보

경향신문
25년 지났지만, 쫓는다…미 정부, ‘9·11 테러’ 알카에다 지도자 8인에 거액 현상금
9월 12일 오전 10:45 · 원문 보기 ·
한겨레
9·11 테러 25주년…미국, 알카에다에 134억원 현상금
9월 12일 오전 10:17 · 원문 보기 ·

보수

세계일보
美, 9·11 테러 주도한 알카에다 지도부에 최대 134억원 현상금 내걸어
9월 12일 오전 9:24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강원도민일보
美, 9·11 테러 25주년 맞아 알카에다 지도부 ‘최대 1000만불 현상금’ 수배
9월 12일 오전 10:17 · 원문 보기 ·
전자신문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9월 12일 오전 9:40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2보수 1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2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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