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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해외 사건

네팔 실종자 가족, 수색 확대 및 신속 대응 호소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근로자 가족들은 골든타임이 지났음을 우려하며 정부와 기업에 보다 적극적인 수색을 촉구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한겨레
네팔 연락 두절 9명 수색 계속…정부 “네팔군과 합동 공중 수색 검토”
9월 1일 오전 11:47 · 원문 보기 ·
경향신문
“네팔 측 불허” 한국 신속대응팀, 헬기 수색 무산에 육로로 작업···실종 9명 여전히 ‘무소식’
8월 31일 오전 12:12 · 원문 보기 ·

중도

KBS
신속대응팀 육로로 현장 접근…‘연락두절’ 9명 수색 총력
8월 31일 오후 11:02 · 원문 보기 ·
SBS
정부 신속대응팀, 육로로 사고현장 인근 접근 시도
8월 31일 오후 12:57 · 원문 보기 ·
SBS
실종자 이렇게 많은데 "수색은 우리가"…네팔 방침, 왜?
8월 30일 오후 8:32 · 원문 보기 ·

보수

동아일보
두산에너빌 헬기 네팔서 수색 시작…정부팀도 육로 투입
8월 31일 오후 6:37 · 원문 보기 ·
중앙일보
“13살 아들 시신이라도 찾아야”…영안실 포화에 집단 매장도 [네팔 대홍수 현장을 가다]
8월 31일 오후 4:42 · 원문 보기 ·
세계일보
네팔 홍수 한국인 실종… 헬기 수색 이틀째 무산
8월 31일 오전 12:55 · 원문 보기 ·
세계일보
대홍수 사망자 750명으로…네팔·中, 3천명 실종자 구조 '사력'
8월 30일 오후 6:26 · 원문 보기 ·
중앙일보
“상류에 있던 직원 1명 수색 안돼”…네팔 홍수 실종자 가족들, 답답함 호소
8월 30일 오후 2:39 · 원문 보기 ·
데일리안
네팔 실종 한국인 9명 찾아 오늘도 헬기 수색…드론 투입 검토
8월 30일 오후 2:17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연합뉴스
[네팔 대홍수] 신속대응팀 "헬기·드론 수색, 육로 이동도…성과 아직"
9월 1일 오전 12:46 · 원문 보기 ·
굿뉴스1
정부 신속대응팀, 네팔 대홍수 실종 한국인 9명 육로 수색 진입
8월 31일 오후 6:47 · 원문 보기 ·
전남일보
네팔 실종자 수색팀, 사고현장 인근까지 육로 접근
8월 31일 오후 1:17 · 원문 보기 ·

해외

ABC News🇺🇸
Nepal-Tibet flood death toll surpasses 900, officials say, more than 4,700 missing
8월 31일 오후 6:21 · 원문 보기 ·
France 24🇫🇷
Nepal rescue teams seek hundreds of workers trapped in hydropower tunnels by deadly floods
8월 31일 오후 6:15 · 원문 보기 ·
New York Post🇺🇸
Death toll tops 900 in Nepal-Tibet flooding as rescue efforts intensify with more than 4,000 still missing
8월 31일 오후 5:53 · 원문 보기 ·

사건 타임라인네팔 고립 국민 10명 중 9명 헬기 이송 · 17

  1. 8.26
    22:42
    네팔 고립 국민 10명 중 9명 헬기 이송
  2. 8.28
    12:43
    네팔 대홍수 실종자 구조 골든타임 임박
  3. 8.29
    00:40
    네팔 대홍수 실종 한국인 9명 수색 개시
  4. 8.29
    16:22
    네팔 실종 한국인 수색 헬기 투입
  5. 8.30
    14:17
    네팔 실종자 가족, 수색 확대 및 신속 대응 호소지금 보는 뉴스
  6. 9.4
    11:46
    조현 외교장관, 네팔 대홍수 현장 방문 및 실종자 수색 점검
  7. 9.5
    16:11
    한국 구호대 네팔 현장 수색 지속
  8. 9.5
    19:30
    조현 외교장관, 네팔 실종자 수색 지원 요청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2중도 2보수 4

성향이 확인된 8곳 기준 · 10곳 제외 · 자세히

이 밖에 해외 매체 9곳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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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네팔 대홍수 실종자 확인에 인공지능 기술 동원42예멘 후티 반군, 바브엘만데브 해협 통제권 확보113조현 외교장관, 이란 외교장관과 호르무즈 해협 통항 논의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