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귀연 부장판사, 룸살롱 접대 의혹으로 불구속 기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409만원 상당의 술 접대를 받은 혐의로 지귀연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를 불구속 기소했다. 뇌물죄는 직무 관련성 입증이 되지 않아 적용되지 않았다.
보도한 매체
진보
한겨레
[뉴스 다이브] ‘접대 의혹’ 지귀연 불구속 기소
한겨레
‘술자리 전 귀가’ 해명 뒤집은 공수처…“지귀연 부장판사, 4~5시간 머물러”
중도
KBS
공수처, ‘유흥주점 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불구속 기소…“뇌물죄는 안돼”
보수
문화일보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불구속 기소…향응 술값 136만원
서울경제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기소에…與, “대법, 업무배제해야”
채널A
지귀연, 결국 ‘409만 원 룸살롱’ 재판 받는다
매일신문
지귀연, '예약제 주점 409만원' 접대 받은 혐의 불구속기소…뇌물죄 X
분류 안 함
쿠키뉴스
공동 접대·4시간 체류 vs 각자 접대·잠시 참석…지귀연 ‘룸살롱 접대’ 쟁점은
연합뉴스
'지귀연 판사 술값' 170만원 vs 409만원…치열한 법정공방 예고
굿뉴스1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불구속기소
사건 타임라인지귀연 부장판사 술접대 혐의 기소 · 3건
- 9.4
01:38지귀연 부장판사 술접대 혐의 기소 - 9.4
11:39지귀연 부장판사, 룸살롱 접대 의혹으로 불구속 기소지금 보는 뉴스 - 9.8
10:39지귀연 부장판사 술 접대 의혹 사건 재판부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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