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여야,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증인 공방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증인 채택을 두고 여야가 대립하고 있다. 야당은 각종 의혹 규명을 위해 증인 신청을 요구하고 있으나 여당이 이를 거부하면서 청문회가 파행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증인 없는 맹탕 청문회…"불량 쪽가위" vs "뇌피셜"
KBS
“‘로비 브로커’ 증인으로” “끝난 사건을”…청문회 전 ‘증인’ 신경전
SBS
"불량 쪽가위" vs "뇌피셜"…김승원 증인 놓고 신경전
보수
매일신문
김승원 적극 엄호 나선 與, 청문회도 맹탕?…野, "민심 역행"
매일신문
與 김승원 인청 증인 채택 거부…'맹탕' 청문회로 흐르나
매일신문
김승원 청문회, 증인·참고인 없이 치른다?...野 "맹탕 청문회" 반발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김승원 "차근차근 설명"…주가조작·인건비 의혹 반박
사건 타임라인김승원 후보자, 지인 민원 관련 페이스북 좋아요 논란 · 16건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2곳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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