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여야 언론, 장관 후보자 자격 논란 비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자질 논란이 일자 보수와 진보 성향 언론이 일제히 인사를 비판하고 나섰다.
보도한 매체
진보
미디어오늘
조선일보 논설위원 “용혜인 삼류, 김승원 사류… 일류는 일류 고용한다”
JTBC
박홍근, 용혜인에 "과한 욕심, 본인이 자초"... 김승원에는 "억울한 점도 있다"
분류 안 함
뉴시스
"일류를 써라"…조선일보·한겨레, 김승원·용혜인 지명 한목소리 비판
연합뉴스TV
"용혜인 이끈 싱크탱크, 여성 연구 3건뿐…석·박사 전무"
폴리뉴스
박홍근 "용혜인 아끼는 후배였지만 과한 욕심...김승원 억울한 점 있어보여"
이데일리
박홍근 "용혜인, 아끼는 후배지만 욕심 과해…김승원, 억울한 점 있어"
사건 타임라인김승원 후보자, 브로커와 연락 정황 · 5건
- 9.4
17:59김승원 후보자, 브로커와 연락 정황 - 9.5
02:33김승원·용혜인 후보자 인사 논란과 여야 공방 격화 - 9.7
00:10김승원 의원 브로커와 부적절한 통화 논란 - 9.8
14:06여야 언론, 장관 후보자 자격 논란 비판지금 보는 뉴스 - 9.8
17:41여야, 용혜인 인사청문회 일정 합의 불발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4곳 제외 ·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