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승원 후보자 동물실험 조작 의혹 해명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제넨셀의 동물실험 조작 의혹에 대해 문과 출신이라 치료제 성능을 알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야당 의원들은 이 해명이 부적절하다며 공세를 이어갔다.
보도한 매체
진보
한겨레
김승원 ‘치료제 동물실험“ 묻자 “문과라 알 수 없다”…여권 “나쁜 검찰” 공격
보수
동아일보
野, 김승원 부인 녹취 공개 “수원시가 사업심사 편의 많이 봐줘”
중앙일보
공소취소 논란에 김승원 “지휘할 생각 없어…법령에 맞게 하겠다”
TV조선
김승원, '실험 조작' 질문에 "문과라 치료제 성능 몰라"
분류 안 함
시사저널
“저는 문과, 치료제 성능 몰라”…김승원, 동물실험 조작 지적에 해명
이코노미스트
[속보]김승원 "저는 문과라 몰랐다"…'동물 실험 조작 논란' 해명
KBC광주방송
[속보] 김승원, '동물실험 조작' 지적에 "문과라 치료제 성능 몰라"…한동훈 "전국 문과 모욕"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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