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브
국제 · 해외 사건

네팔 둔체 참사 현장 복구 난항

구호 거점인 네팔 둔체를 취재한 결과, 참사 이전의 모습으로 복구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임이 확인됐다.

보도한 매체

진보

YTN
'구호거점' 네팔 둔체 가봤더니..."참사 이전 복구 불가능"
9월 9일 오후 11:55 · 원문 보기 ·

사건 타임라인네팔 홍수, 한국인 8명 연락두절 · 86

  1. 8.26
    09:00
    네팔 홍수, 한국인 8명 연락두절
  2. 8.26
    16:42
    네팔·티베트 산사태와 홍수로 대규모 피해
  3. 8.26
    19:14
    네팔 홍수로 여행객 384명 실종
  4. 8.27
    00:56
    네팔 홍수 사망자 157명 이상 발생
  5. 8.27
    09:00
    네팔 대규모 홍수 사망자 360명 육박
  6. 8.28
    07:56
    네팔·중국 접경지 홍수 및 산사태로 대규모 인명 피해
  7. 8.30
    10:43
    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자 750명 육박
  8. 9.9
    23:55
    네팔 둔체 참사 현장 복구 난항지금 보는 뉴스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함께 볼 뉴스

1대홍수로 인한 마을 소멸과 구조 복구 난항12미국·이란 호르무즈 해협 무력 충돌 격화353미군, 이란 유조선 5척 격침 및 미군 함정 공격 보복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