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용 플랫폼 강남언니, 이용자 22만 명 개인정보 유출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 운영사 힐링페이퍼에서 상담 내역과 시술 정보, 결제 내역 등이 포함된 개인정보 22만 건이 유출됐다. 해커가 API 취약점을 노려 비정상적으로 접근한 것으로 파악됐다.
보도한 매체
진보
경향신문
강남언니 22만명 시술·상담 포함 개인정보 유출···2차피해 우려
중도
SBS
시술 사진까지…'강남 언니' 22만 명 정보 유출
KBS
강남언니 개인정보 21만9천여 명 유출…상담 등록 사진까지 털렸다
보수
채널A
성형 상담 사진까지…22만 명 개인정보 털렸다
MBN
상담 내용에 실제 시술 사진까지…강남언니 21만여 명 정보 털렸다
동아일보
상담-시술내용에 사진까지…‘강남언니’ 이용자 22만명 정보 유출
동아일보
상담-시술내용에 사진까지…‘강남언니’ 이용자 22만명 정보 유출
분류 안 함
아이뉴스24
"5월에 코수술 하셨죠?"…'강남언니' 22만명 정보 털려
한국일보
또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22만 고객 시술 정보까지 털렸다
연합뉴스TV
'강남언니' 22만 명 개인정보 털렸다…시술·상담 내용도 유출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중도 2곳보수 8곳
성향이 확인된 11곳 기준 · 14곳 제외 ·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