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1세 외손자 쇠사슬로 결박해 숨지게 한 외할머니 구속기소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세 외손자를 쇠사슬로 48시간 동안 결박해 학대하고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외할머니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한 매체
보수
조선일보
쇠사슬로 38시간 결박… ‘천안 11세 아동 사망’ 외할머니 재판행
중앙일보
11세 손자 쇠사슬로 침대에 48시간 결박…외할머니 구속기소
분류 안 함
전남일보
11세 외손자 48시간 쇠사슬 결박…외할머니 구속기소
한국일보
48시간 쇠사슬로 침대에 묶어... '천안 11세 학대 사망' 외할머니 구속 기소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2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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