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제넨셀 영장 기각 판사 아들, 김승원 의원실 근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개발업체 청탁 의혹과 관련해, 해당 업체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던 판사의 아들이 김 후보자 의원실에서 입법보조원으로 근무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후보자 측은 보은 채용 의혹을 일축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JTBC
'제넨셀 영장 기각' 판사 아들, 김승원 의원실 입법보조원 근무
중도
SBS
[단독] '3인 셀카' 판사 아들, 김승원 의원실서 근무
보수
펜앤드마이크
‘배째라’ 용혜인 ▲ ‘영장기각’ 판사 아들, 김승원 의원실 근무 ▮ 尹때 사라졌던 ‘건폭’ 다시 활개 [굿모닝 대한민국]
조선일보
영장 판사의 아들, 김승원 의원실서 근무했다
매일신문
김승원 의혹 핵심인물 영장 기각한 판사…아들은 金 의원실서 근무
분류 안 함
매일경제
김승원과 사진 찍은 판사, 1년 뒤 제넨셀 영장 기각…아들은 김 의원실 근무
디지털타임스
[속보] ‘제넨셀 창업자 영장기각’ 판사 아들, 김승원 의원실 근무…金 “특혜 아냐”
신아일보
김승원 의원실, '영장 기각' 판사 아들 채용…보은성 특혜 논란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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