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검찰, 정우택 전 부의장 금품 수수 혐의에 징역 3년 구형
검찰은 현역 의원 시절 카페업자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정우택 전 국회부의장에게 징역 3년과 벌금 1,700만 원을 구형했다. 정 전 부의장은 2022년 당시 상수원보호구역 관련 청탁과 함께 수차례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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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돈봉투 수수 의혹’ 정우택 전 의원 징역 3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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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봉투 수수 의혹' 정우택 전 국회부의장에 징역 3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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