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윤기 여고생 살해 사건 부실 수사 경찰관들 첫 공판
장윤기 여고생 살해 사건 수사 과정에서 증거 인멸을 돕거나 방조한 혐의로 기소된 광주 광산경찰서 전 강력팀장과 팀원들에 대한 첫 공판이 열렸다. 피고인들은 증거 인멸 관련 혐의 대부분을 부인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YTN
장윤기 사건 '봐주기 수사' 경찰관들 오늘 첫 공판
보수
중앙일보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父 법정 선다…‘증거인멸 의혹’ 재판 증인 채택
분류 안 함
아시아투데이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수사팀장 "고의 없었다", 증거인멸 혐의 부인
아시아투데이
장윤기 사건, '핵심 증거 은닉' 도운 경찰관들 14일 첫 공판
연합뉴스TV
장윤기 부실수사 파문 경찰관들 내일 첫 공판
사건 타임라인장윤기 여고생 살해 사건 부실 수사 경찰관들 첫 공판 · 2건
- 9.13
18:14장윤기 여고생 살해 사건 부실 수사 경찰관들 첫 공판지금 보는 뉴스 - 9.14
19:52여고생 살해범 부친, 경찰 봐주기 수사 재판 증인 채택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2곳 제외 ·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