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과거 행적 논란 인물 황교안당 최고위원 후보 등록
한겨레는 과거 집회 현장에서 성조기를 들었던 인물이 황교안당의 최고위원 후보로 나선 사실을 보도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한겨레
성조기 두르고 올공 진입 막더니…황교안당 최고위원 후보로
보수
MBN
'올공' 문 막던 '그 여성'…'황교안당' 최고위원 후보 나왔다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자세히
한겨레는 과거 집회 현장에서 성조기를 들었던 인물이 황교안당의 최고위원 후보로 나선 사실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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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