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권, 대통령 연임 및 개헌 논란
성한용 한겨레 기자와 허민 기자가 대통령의 연임 여부와 개헌 필요성을 두고 토론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개헌 논의가 대통령 연임 가능성으로 이어질 것을 경계하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보도한 매체
진보
JTBC
[비하인드 뉴스] 대통령 한마디면 된다고? '연임 생각이 없는데 무슨..'
중도
SBS
[성민종합정치] 성한용·허민 또 설전…"개헌 필요" "이 대통령, 연임 안한다 선언부터"
SBS
[성민종합정치] 성한용 "민심 파도에 둘 다 낙마할 것"…허민 "김승원 지키고 용혜인 낙마"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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