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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차세대 주역 나고야 세대 주목
2018년 아시안게임 이후 김민재 등 96년생 선수들이 한국 축구의 핵심으로 성장했듯, 이번 아시안게임을 통해 2026년 나고야 월드컵을 이끌 새 주역이 등장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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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18년 김민재→황인범 '96즈'처럼…2026년 '나고야 세대' 확실한 기둥 나올까 "AG는 A대표 가는 가장 확실한 길" 긍정 인식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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