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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해외 사건

부시, 9·11 테러 당시 고이즈미 총리 협력 회고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은 9·11 테러 직후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일본 총리가 가장 먼저 전화를 걸어왔으며, 이를 통해 자유 세계의 협력을 확신했다고 회고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조선일보
부시 “9·11 테러 후 日고이즈미 가장 먼저 전화… 자유 세계 협력 확신했다”
9월 10일 오후 1:10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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