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교협과 유웨이, 수시 원서 접수 장애 사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유웨이어플라이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전산 마비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피해자 구제 절차를 마련하기로 했다. 교육부도 민간 대행업체 전산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개선 대책 수립에 착수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한겨레
수시 접수 ‘먹통’, 보안 업그레이드 중 생긴 버그 때문…대교협·유웨이 사과
경향신문
‘수시 먹통’ 사태에···대교협 “불이익 없도록 공정한 구제 절차 마련”
중도
SBS
'먹통' 전날에도 오류…"제시간에 접수해 불이익"
KBS
대교협 “수시 접수 장애 사과…재발 방지책 마련”
보수
서울경제
수시 원서접수 장애에 대교협·유웨이 사과…“형평성 살펴 구제”
분류 안 함
남도일보
수시 원서접수 먹통 피해 수험생 구제받는다
한국경제TV
"피해 수험생 공정한 구제 "…'수시 먹통' 고개 숙였다
강원도민일보
대교협, 수시 원서접수 장애 사과…“미접수 수험생 공정한 구제 절차 마련”
사건 타임라인대입 수시 원서 접수 마감 시간 1시간 연장 · 7건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2곳중도 2곳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5곳 기준 · 8곳 제외 ·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