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여자축구 대표팀,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 목표 소집훈련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최종 소집훈련을 시작했다. 신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여자축구 사상 첫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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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AG 여자축구 대표팀, 최종 소집훈련…"메달 색 바꿀 것"
보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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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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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안 함
싱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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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메달기대주 ㉓세팍타크로 정하성·이민주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5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