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윤정 모친, 딸 이름 도용 사기 혐의로 징역 10개월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 씨가 딸의 이름을 앞세워 지인으로부터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범행의 죄질이 불량하고 피해 회복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자막뉴스] "나 장윤정 엄만데, 알지?"…수천만 원 가로채 결국 '징역형'
보수
세계일보
“내 딸 장윤정도 투자”…3000여만원 뜯어낸 모친 육씨, 징역 10개월 선고
분류 안 함
노컷뉴스
장윤정 母 징역 10개월…딸 내세워 지인에 사기 혐의
한국일보
딸 이름 내세워 투자 사기… 장윤정 모친 1심서 징역 10개월
싱글리스트
장윤정 이름으로 사기…장윤정 모친, 1심서 징역 10개월 선고 "죄질 불량"
사건 타임라인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선고 앞두고 반성문 제출 · 2건
- 9.5
18:45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선고 앞두고 반성문 제출 - 9.10
14:38장윤정 모친, 딸 이름 도용 사기 혐의로 징역 10개월지금 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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