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브
사회

장윤정 모친, 딸 이름 도용 사기 혐의로 징역 10개월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 씨가 딸의 이름을 앞세워 지인으로부터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범행의 죄질이 불량하고 피해 회복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자막뉴스] "나 장윤정 엄만데, 알지?"…수천만 원 가로채 결국 '징역형'
9월 10일 오후 5:05 · 원문 보기 ·

보수

세계일보
“내 딸 장윤정도 투자”…3000여만원 뜯어낸 모친 육씨, 징역 10개월 선고
9월 10일 오후 5:30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노컷뉴스
장윤정 母 징역 10개월…딸 내세워 지인에 사기 혐의
9월 10일 오후 4:17 · 원문 보기 ·
한국일보
딸 이름 내세워 투자 사기… 장윤정 모친 1심서 징역 10개월
9월 10일 오후 3:43 · 원문 보기 ·
싱글리스트
장윤정 이름으로 사기…장윤정 모친, 1심서 징역 10개월 선고 "죄질 불량"
9월 10일 오후 3:17 · 원문 보기 ·

사건 타임라인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선고 앞두고 반성문 제출 · 2

  1. 9.5
    18:45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선고 앞두고 반성문 제출
  2. 9.10
    14:38
    장윤정 모친, 딸 이름 도용 사기 혐의로 징역 10개월지금 보는 뉴스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보수 1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7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

함께 볼 뉴스

1성착취 집단 자경단 총책 김녹완 무기징역 확정232파주 아파트서 탈북 여성 시신 발견 및 용의자 해외 출국113부산 돌려차기 사건 재판장 발언 논란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