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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청와대, 장관 후보자 논란에 국민 의견 경청 입장

청와대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두 후보자 모두 부적합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한 매체

진보

프레시안
靑, 김승원·용혜인 논란에 "국민 목소리 귀기울여 듣고 있다"
9월 11일 오후 7:17 · 원문 보기 ·

중도

SBS
용혜인 '적합 13%·부적합 61%'…김승원 '적합 22%·부적합 43%' [한국갤럽]
9월 11일 오전 11:02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비즈니스포스트
[한국갤럽] 법무 김승원 '부적합' 43% vs '적합' 22%, 성평등 용혜인 '부적합' 61% vs '적합' 13%
9월 11일 오전 11:09 · 원문 보기 ·
대전일보
靑 "용혜인 기자회견 협의 없었다… 국민들 목소리 듣고 있어"
9월 11일 오전 8:43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중도 1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2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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