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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국가대표 안바울 은퇴 및 지도자 전향

파리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유도 전 국가대표 안바울이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지도자로 새 출발 하겠다고 밝혔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유도 전 국가대표 안바울, 은퇴 선언 "지도자로 새 시작"
9월 10일 오후 3:35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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