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용혜인 후보자 겸직 논란 및 침묵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직 겸직 논란 등 각종 의혹에 대해 인사청문회에서 밝히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지역 청년 정치권 등에서 비판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보도한 매체
진보
JTBC
버티는 용혜인…"2030 공정 건드려" 여당 내 부정기류 확산
JTBC
기본소득당 "용혜인 '비례대표·장관 겸직'은 새로운 시도이자 도전"
중도
KBS
용혜인, ‘언더 조직 성차별 묵인’ 의혹에 “청문회서 답변”
보수
매일신문
기본소득당 "용혜인 겸직, 당에서 요구한 것…젊은 여성 향한 비난 과도"
동아일보
기본소득당 “용혜인 겸직 논란, 과도한 비난…새로운 선례”
펜앤드마이크
불난 데 기름뿌리기? 기본소득당 “겸직은 새로운 시도···비난 과하다”
펜앤드마이크
용혜인 “청문회서 말할게요”···1주일 째 침묵태세로 사퇴론 뭉개기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뉴스프라임] 김승원·용혜인 논란 격화…청문회까지 험로
연합뉴스TV
"의원·장관 겸직 새 선례"…남편은 최고위원 당선
한국경제TV
용혜인 '겸직' 의지에…기본소득당 "새로운 길 도전 "
이데일리
기본소득당 "용혜인 장관·의원 겸직은 새로운 선례"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중도 1곳보수 5곳
성향이 확인된 7곳 기준 · 6곳 제외 ·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