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승원 후보자, 식약처 청탁 의혹 부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치료제 승인 청탁 의혹에 대해 식약처장에게 절차 확인을 위한 통화였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검찰은 당시 식약처장 비서로부터 청탁성 연락이 분명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JTBC
김승원, 청탁 의혹에 "식약처장에 딱 한번 전화…절차 관련"
JTBC
김승원 "1원 한 푼 받은 적 없다"며 "김건희·최은순은.." [현장영상]
중도
SBS
"청탁성 분명" 비서 진술…남긴 메시지엔 '국부유출' 언급까지 [자막뉴스]
분류 안 함
연합뉴스
김승원 청문회 '청탁 의혹' 충돌…"독약 게이트" vs "고충 민원"(종합)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중도 1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