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 안전공업 화재 증거 위변조 임직원 입건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건과 관련해 회사 관계자들이 중대재해처벌법 혐의를 피하고자 안전관리 서류를 위변조한 정황이 포착되어 경찰이 추가 입건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한겨레
‘안전공업 참사’ 반년 만에 신청된 구속영장…법원, 6명 모두 기각
경향신문
‘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임직원 증거인멸 혐의 입건···경찰, 14명 입건해 조만간 송치
중도
SBS
'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임직원들, 증거 위조하다 추가 입건
보수
서울경제
법원, ‘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화재‥대표·임직원 6명 구속영장 모두 기각
국민일보
‘74명 사상’ 안전공업 직원 4명 증거위조 추가 적발
조선일보
‘화재 참사’ 대전 안전공업...손주환 대표 등 구속 갈림길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74명 사상' 안전공업 대표 등 6명 영장 기각
뉴스1
'74명 사상' 안전공업 화재 참사 손주환 대표 등 6명 구속영장 기각
연합뉴스TV
'74명 사상'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 등 6명 구속영장 기각
뉴시스
법원, '사상자 14명' 안전공업 참사 손주환 대표 등 6명 영장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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