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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스트셀러 순위 조작한 작가와 출판사 대표 재판행

신간 도서의 베스트셀러 순위를 올릴 목적으로 전국의 서점을 돌며 사재기를 한 유명 에세이 작가와 출판사 대표가 출판문화산업진흥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보도한 매체

보수

동아일보
“광고보다 낫다” 책 1631권 사재기…‘베스트셀러 조작’ 작가 재판행
9월 10일 오전 1:31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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