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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양유업 회장 부인, 회삿돈 유용 혐의 입건

회삿돈 10억 원을 개인 기부와 가구 구매에 사용한 혐의로 전 남양유업 회장의 부인이 입건되었다.

보도한 매체

보수

조선일보
‘회삿돈 10억원으로 개인 기부, 가구 구매’ 前 남양유업 회장 부인 입건
9월 9일 오후 10:46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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