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한 외교사절, 면책특권으로 범죄 처벌 회피
외교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성폭력과 폭행 등 범죄를 저지르고도 면책특권을 이용해 처벌을 피한 주한 외교사절은 49명으로 집계되었다.
보도한 매체
보수
중앙일보
성폭력·폭행 등…‘외교관 면책특권’ 범죄 처벌 면한 외교관 5년간 49명
분류 안 함
전남일보
성폭력·폭행 저질러도 ‘면책’…처벌 피한 주한 외교사절 5년간 49명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