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상운 효성 부회장 조세포탈 혐의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대법원이 1200억 원대 탈세 및 분식회계 혐의로 기소된 이상운 효성 부회장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확정했다. 이로써 2014년 시작된 효성그룹 조세포탈 관련 형사재판이 종결됐다.
보도한 매체
보수
헤럴드경제
‘5000억 분식회계, 1200억 탈세’ 이상운 효성 부회장 집행유예 확정 [세상&]
서울경제
‘법인세 포탈’ 이상운 효성 부회장, 재상고심서 징역형 집유 확정
MBN
'1천억대 탈세' 이상운 효성 부회장, 집유 확정…기소 12년 8개월만
분류 안 함
법률신문
[판결] ‘허위 회계로 법인세 포탈’ 이상운 효성 부회장, 징역형 집유 확정
아이뉴스24
'1200억대 탈세' 이상운 효성 부회장, 재상고심도 유죄 확정
퀸뉴스
이상운 효성그룹 부회장, 징역형 집행유예 최종 확정...10년 분식회계·탈세 사건 종지부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6곳
성향이 확인된 6곳 기준 · 6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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