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남언니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단체소송 착수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에서 상담 내역과 시술 사진을 포함한 이용자 22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법무법인 YK가 단체소송에 착수했다. 운영사 힐링페이퍼는 피해자들에게 1인당 5만 원 상당의 앱 포인트 보상을 지급할 계획이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22만 명 정보 유출' 강남언니, 국내 피해자에 5만 원 상당 포인트
SBS
22만 명 정보 유출 '강남언니'…"5만 원 상당" 보상 보니
보수
세계일보
22만명 정보유출 '강남언니'…국내 피해자에 5만원 상당 포인트
한국경제
"시술 내역 내밀한 사생활인데"…강남언니 '단체소송' 예고
분류 안 함
경인방송
인천시 공무원 개인정보 700여건 유출...민간업체 적발
경인일보
인천시 직원 1천74명 개인정보 외부 업체 유출… 수사 의뢰
마이데일리
강남언니 개인정보 22만명 유출…대형 로펌 단체소송 착수
사건 타임라인미용 플랫폼 강남언니, 이용자 22만 명 개인정보 유출 · 2건
- 9.7
09:00미용 플랫폼 강남언니, 이용자 22만 명 개인정보 유출 - 9.10
12:14강남언니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단체소송 착수지금 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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