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송 지하차도 참사 부실 제방 공사 책임자 실형 선고
14명이 사망한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하여 미호강 제방을 부실하게 시공 및 감리한 책임자들에게 법원이 최고 금고 2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중앙일보
“회사 이익만 좇다 제방 무너뜨려”…오송참사 3년 만에 실형
서울경제
오송 참사 3년 만에…제방 공사 책임자에 최고 금고 2년
분류 안 함
연합뉴스
오송참사 부실공사 책임자들 최고 금고 2년…참사 3년 만
대전일보
오송참사 부실 제방 공사 책임자들 실형… 참사 3년 만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2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