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브
사회

오송 지하차도 참사 부실 제방 공사 책임자 실형 선고

14명이 사망한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하여 미호강 제방을 부실하게 시공 및 감리한 책임자들에게 법원이 최고 금고 2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중앙일보
“회사 이익만 좇다 제방 무너뜨려”…오송참사 3년 만에 실형
9월 9일 오후 9:05 · 원문 보기 ·
서울경제
오송 참사 3년 만에…제방 공사 책임자에 최고 금고 2년
9월 9일 오후 8:29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연합뉴스
오송참사 부실공사 책임자들 최고 금고 2년…참사 3년 만
9월 9일 오후 7:16 · 원문 보기 ·
대전일보
오송참사 부실 제방 공사 책임자들 실형… 참사 3년 만
9월 9일 오전 11:23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2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

함께 볼 뉴스

1여성 환자 추행 물리치료사 실형 선고12장원영 허위영상 유포자 실형 선고 및 추가 고소 진행33파주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가짜 상품권 제조 혐의 드러나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