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외 직구 식품 10개 중 1개꼴 유해 성분 검출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다이어트나 근육 강화를 표방하는 해외 직구 식품 10개 중 1개꼴로 의약품 및 마약 성분 등 위해 성분이 검출됐다. 서미화 의원은 지난 5년간의 검사 현황을 근거로 직구 식품의 안전성 문제를 지적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중앙일보
해외직구 식품 10개중 1개서 위해성분…마약성분도 검출
분류 안 함
전남일보
‘살 빠진다’ 믿고 해외직구했는데…10개 중 1개꼴 위해성분
글로벌이코노믹
다이어트·헬스 식품 해외직구 주의···10개 중 1개 꼴 위해 성분
연합뉴스
해외직구 식품 10개중 1개서 위해성분…의약·마약성분도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3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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