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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외 직구 식품 10개 중 1개꼴 유해 성분 검출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다이어트나 근육 강화를 표방하는 해외 직구 식품 10개 중 1개꼴로 의약품 및 마약 성분 등 위해 성분이 검출됐다. 서미화 의원은 지난 5년간의 검사 현황을 근거로 직구 식품의 안전성 문제를 지적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중앙일보
해외직구 식품 10개중 1개서 위해성분…마약성분도 검출
9월 10일 오전 8:43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전남일보
‘살 빠진다’ 믿고 해외직구했는데…10개 중 1개꼴 위해성분
9월 10일 오전 8:17 · 원문 보기 ·
글로벌이코노믹
다이어트·헬스 식품 해외직구 주의···10개 중 1개 꼴 위해 성분
9월 10일 오전 7:47 · 원문 보기 ·
연합뉴스
해외직구 식품 10개중 1개서 위해성분…의약·마약성분도
9월 10일 오전 7:00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3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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