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앙그룹 채권 피해자, 총수 일가 형사 고소
중앙그룹 채권 투자자 319명이 홍석현 회장과 홍정도 부회장 등 중앙그룹 총수 일가와 관련 금융사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피해자들은 중앙그룹이 재무 상태를 부풀려 회사채를 판매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보도한 매체
진보
한겨레
JTBC 등 중앙그룹 채권투자자들, 홍정도 등 중앙그룹 총수일가 고소
경향신문
중앙그룹 채권 피해자들, 홍정도·홍석현 등 20인 형사고소…“돌려막기 구조 설계”
보수
TV조선
중앙그룹 채권투자자들, 홍석현 등 중앙그룹 총수 일가 고소…"돌려막기 구조"
한국경제
중앙그룹 채권투자자 '325억'피해, 홍석현 등 총수 일가 고발
서울경제
중앙그룹 채권 피해자들, 홍정도·홍석현 등 총수일가 檢 고소
분류 안 함
한국일보
중앙그룹 채권 피해자 319명, 홍정도·홍석현 포함 20명 고소
뉴시스
중앙그룹 채권투자자들, 홍정도 등 중앙그룹 총수일가 형사고소
법률신문
중앙그룹 채권 피해자들, 홍석현·홍정도 서울남부지검에 고소
사건 타임라인중앙그룹 채권 피해자, 총수 일가 형사 고소 · 2건
- 9.9
11:40중앙그룹 채권 피해자, 총수 일가 형사 고소지금 보는 뉴스 - 9.9
16:04중앙그룹 투자자, 총수 일가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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