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상운 효성 부회장 조세포탈 혐의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대법원이 1200억 원대 탈세 및 분식회계 혐의로 기소된 이상운 효성 부회장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확정했다. 이로써 2014년 시작된 효성그룹 조세포탈 관련 형사재판이 종결됐다.
보도한 매체
보수
문화일보
[속보]‘1200억대 탈세 혐의’ 이상운 효성 부회장 징역형 집유 확정
헤럴드경제
‘5000억 분식회계, 1200억 탈세’ 이상운 효성 부회장 집행유예 확정 [세상&]
서울경제
‘법인세 포탈’ 이상운 효성 부회장, 재상고심서 징역형 집유 확정
분류 안 함
글로벌이코노믹
1,000억대 탈세 이상운 효성 부회장,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법률신문
[판결] ‘허위 회계로 법인세 포탈’ 이상운 효성 부회장, 징역형 집유 확정
아이뉴스24
'1200억대 탈세' 이상운 효성 부회장, 재상고심도 유죄 확정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7곳
성향이 확인된 7곳 기준 · 8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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