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증 자폐 아들 돌보던 전경철 작가 별세
중증 자폐를 앓는 아들을 20년 넘게 홀로 돌봐 온 전경철 작가가 간암 말기 투병 끝에 향년 63세로 별세했다. 전 작가는 생전 아들을 위한 보금자리 마련을 고민하며 아들에 대한 애틋한 마지막 인사를 남긴 바 있다.
보도한 매체
진보
한겨레
“안녕, 또 봐”…27살 자폐 아들 거처 찾던 ‘피터팬 아빠’ 전경철씨 세상 떠나
한겨레
‘피터팬’ 보금자리 꿈꾸던 발달장애 아들의 아빠, 전경철씨 별세
보수
매일신문
"고마웠어 아들"…중증 자폐 아들 20년 돌본 '피터팬 아빠' 별세
조선일보
27살 자폐 아들 두고 먼저 떠난 ‘피터팬 아빠’… 간암 투병 끝 별세
분류 안 함
연합뉴스
"20년 넘는 행복"…자폐아들 키우던 '피터팬 아빠' 전경철씨 별세
사건 타임라인중증 자폐 아들 돌보던 전경철 작가 별세 · 3건
- 9.6
16:47중증 자폐 아들 돌보던 전경철 작가 별세지금 보는 뉴스 - 9.7
20:40고 전경철 작가 마지막 영상편지 공개 - 9.9
23:47유퀴즈, 고 전경철 작가 추모 영상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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