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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증 자폐 아들 돌보던 전경철 작가 별세

중증 자폐를 앓는 아들을 20년 넘게 홀로 돌봐 온 전경철 작가가 간암 말기 투병 끝에 향년 63세로 별세했다. 전 작가는 생전 아들을 위한 보금자리 마련을 고민하며 아들에 대한 애틋한 마지막 인사를 남긴 바 있다.

보도한 매체

진보

한겨레
“안녕, 또 봐”…27살 자폐 아들 거처 찾던 ‘피터팬 아빠’ 전경철씨 세상 떠나
9월 6일 오후 4:47 · 원문 보기 ·
한겨레
‘피터팬’ 보금자리 꿈꾸던 발달장애 아들의 아빠, 전경철씨 별세
9월 6일 오후 4:47 · 원문 보기 ·

보수

매일신문
"고마웠어 아들"…중증 자폐 아들 20년 돌본 '피터팬 아빠' 별세
9월 6일 오후 10:47 · 원문 보기 ·
조선일보
27살 자폐 아들 두고 먼저 떠난 ‘피터팬 아빠’… 간암 투병 끝 별세
9월 6일 오후 10:30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연합뉴스
"20년 넘는 행복"…자폐아들 키우던 '피터팬 아빠' 전경철씨 별세
9월 6일 오후 5:34 · 원문 보기 ·

사건 타임라인중증 자폐 아들 돌보던 전경철 작가 별세 · 3

  1. 9.6
    16:47
    중증 자폐 아들 돌보던 전경철 작가 별세지금 보는 뉴스
  2. 9.7
    20:40
    고 전경철 작가 마지막 영상편지 공개
  3. 9.9
    23:47
    유퀴즈, 고 전경철 작가 추모 영상 방영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보수 2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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