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본소득당 김진서 부대변인, 문신 노출 논란 사과
기본소득당 김진서 부대변인이 국회 기자회견 중 불거진 자신의 문신 노출 논란에 대해 송구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부대변인은 논란 이후 열린 기자회견에 긴소매 옷을 입고 참석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문화일보
“꽃문신 송구, 다만…” 기본소득당 부대변인 사과
MBN
'문신 논란' 기본소득당 부대변인 "송구스러워, 다만…"
분류 안 함
국제뉴스
'문신 논란' 기본소득당 김진서, 긴팔 입고 국회 등장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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