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승원 의원 아들 복지기관 근태 논란
김승원 의원의 아들이 어머니가 원장으로 재직 중인 복지기관에서 근무하며 163일 결석, 조퇴 34회, 지각 17회를 기록해 근태 논란이 제기됐다.
보도한 매체
보수
매일신문
김승원 子, 가족 복지기관 근무하며 한 달 6일꼴 결석…김승원 "의혹 사실 아냐"
중앙일보
결석 163일·조퇴 34회·지각 17회…김승원 아들 복지기관 근태 논란
서울경제
김승원 아들, 엄마가 원장인 복지기관 근무하며 한 달 6일꼴로 ‘결석’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김승원 아들 열흘 중 사흘꼴 근무기록 비어"…"이용자 결석, 아들 귀책 아냐"
디지털타임스
월급은 꼬박꼬박, 1달 6일꼴 ‘맘대로 결근’…김승원 아들 ‘엄마찬스?’
대전일보
김승원 후보자 아들, 모친 원장 복지기관서 근무… 월평균 5.8일 결석
KBC광주방송
"엄마가 원장이라 163일 결석?"…김승원 아들, 근태 엉망에도 '월 320만 원' 꼬박
사건 타임라인김승원 의원 아들 복지기관 근태 논란 · 2건
- 9.11
09:00김승원 의원 아들 복지기관 근태 논란지금 보는 뉴스 - 9.11
21:59김승원, 아들 상습 결근 의혹 부인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3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4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