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용혜인 후보자 남편 사무총장 임명 논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기본소득당 창당 직후 당 사무총장에 남편 박기홍씨를 임명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기본소득당은 적법한 당내 절차를 거쳤다고 해명했으나, 정치권에서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보도한 매체
보수
국민일보
野 전 시의원, 용혜인 후보자 특별당비·남편 월급 고발
매일신문
안철수 "李대통령, 용혜인 겸직 알고도 지명했다면 공범…몰랐다면 무능"
문화일보
안철수 “용혜인 겸직 의지, 알았다면 공범이고 몰랐다면 무능”
분류 안 함
KBC광주방송
김민석 "용혜인 논란 깊이 생각...혁신당, 연대 저해 발언 조심해야"
뉴스1
김민석 "용혜인 관련 많은 우려와 비판…국민 목소리 존중해야"
파이낸셜뉴스
용혜인, 창당 사흘만에 남편 사무총장…"단 둘이 회의" 부부당 논란
사건 타임라인용혜인 후보자 남편 사무총장 임명 논란 · 2건
- 9.2
20:02용혜인 후보자 남편 사무총장 임명 논란지금 보는 뉴스 - 9.7
22:38한동훈, 용혜인 가족정당 논란 제기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7곳
성향이 확인된 7곳 기준 · 5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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